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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6 12:03

“오늘도 해가 떴다!” 장쾌한 강릉항 일출

“오늘도 해가 떴다!”  장쾌한 강릉항 일출

어제도 그러했듯 오늘도 변함없이 온 누리를 붉게 물들이며 둥근 해가 수평선을 차고 올라왔다. 내일도 내일의 해가 뜨리라는 희망이다.

강릉시청 축구단 2019 내셔널리그 우승 확정

17승 3무 2패, 40골 득점 실점 17골, 승점 54점

강릉시청 축구단 2019 내셔널리그 우승 확정

강릉시청이 부산교통공사와의 22라운드 경기에서 2 대 1로 승리를 거두면서 승점 54점으로 나머지 6경기의 승패와 관계없이 2019 내셔널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대전 코레일, 강릉시청 무패 행진에 제동 걸었다

강릉시청 승점 51점 선두 유지, 우승 고지 눈앞에

대전 코레일, 강릉시청 무패 행진에 제동 걸었다

후반기 9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2019 내셔널리그 최고의 강팀 강릉시청이 대전 코레일에 3:0으로 무릎을 꿇으면서 조기 우승이 22라운드 경기로 미루어졌다.

2019년 제17회 대관령국제힐클라임대회 성료

선수 1,100여 명 대관령 오르며 힘찬 라이딩 펼쳐

2019년 제17회 대관령국제힐클라임대회 성료

제17회 대관령국제힐클라임대회(위원장 김동우)가 8월 마지막주 토요일인 31일 강릉시와 평창군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에서 열렸다.

철 지난 여름 바다 풍경(주문진 앞바다)

철 지난 여름 바다 풍경(주문진 앞바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 뜨겁게 달아올랐던 많은 것들이 계절의 순리 앞에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고즈넉한 주문진 앞바다에도 어느새 가을빛이 물들었다.

강릉시청 부산교통공사 누르고 6연승 행진

2019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우승 고지 눈앞에

강릉시청 부산교통공사 누르고 6연승 행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강릉시청이 3:1로 부산교통공사를 이기고 6연승(승점 51점)을 기록하면서 우승 고지에 바짝 다가섰다.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 되살리는 노력 필요

플라스틱 제품 제대로 쓰고 제대로 분리배출하자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 되살리는 노력 필요

잘못 사용되고 잘못 버려짐으로써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플라스틱의 올바른 사용법과 재활용 여부를 알아본다. 비닐, 링, 이물질 제거 후 페트병만 분리배출한다.

플라스틱 제품 재활용 번호 알고 계시나요?

사용법ㆍ주의할 점ㆍ재활용 여부 확인 가능

플라스틱 제품 재활용 번호 알고 계시나요?

플라스틱 제품의 하단을 보면 재활용 여부를 구분할 수 있는 재활용 번호가 있으므로 그에 따라 사용하고, 배출하는 것도 요령이다.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 잔 건강에 도움

좋은 습관, 좋은 하루, 좋은 미래 만들기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 잔 건강에 도움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이 노화방지, 체중 감량, 변비 예방, 소화기능 및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제17회 대관령국제힐클라임대회 31일 개막

자전거로 대관령 오르는 건각들의 힘찬 라이딩 기대

제17회 대관령국제힐클라임대회 31일 개막

국내 자전거대회 단일 종목 사상 최대 규모인 제17회 대관령국제힐클라임대회(위원장 김동우)가 오는 31일 강릉시와 평창군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에서 열린다.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 직행 조기 결정 예상

창원시청에 3:0 승, 5연승 승점 48점으로 선두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 직행 조기 결정 예상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강릉시청이 리그 8위인 창원시청을 불러들여 여유로운 경기를 운영한 끝에 3 대 0으로 완승을 거두며 1승을 더 챙겼다.

옥수수밭으로 변한 강릉 경포 생태 저류지

강릉시 이제는 사료 장사를 하려나, 설마?

옥수수밭으로 변한 강릉 경포 생태 저류지

경포 생태 저류지는 담수를 목적으로 하지만 몇 해 전 유채꽃, 코스모스, 양귀비 등을 심어서 강릉시민을 비롯해 많은 관광객 등이 이곳을 찾았었다.

강릉시청 내셔널리그 18R 4연승 행진 이어가

경주 한수원에 3:1 완승, 승점 45점으로 선두

강릉시청 내셔널리그 18R 4연승 행진 이어가

8월 16일 오후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강릉시청이 경주 한수원을 3:1로 물리치고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강릉은 바가지 천국? 관광객 공분 뜨겁다

시의 강력한 행정력과 상인들의 주인의식 필요

강릉은 바가지 천국? 관광객 공분 뜨겁다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된 지난 8월 2일부터 강릉시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라오기 시작한 바가지요금 항의 글이 10일 현재 17건으로, 최고 조회 수도 1,820 회를 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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